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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지역별 기본소득 - 청년도약계좌 월 70만원 적금

 2026년 청년 정책은 5년 만기 청년도약계좌(월 70만원 납입, 5천만원 목돈)와 6월 출시될 3년 만기 청년미래적금(월 50만원 납입, 혜택 강화)이 운영됩니다. 지역별로는 서울시 청년수당(월 50만원) 등 지자체 지원과 정부 지원의 병행이 가능합니다.

1. 2026년 청년 적금 및 자산형성
  • 청년도약계좌 (기존): 만 19~34세, 5년 만기, 매월 70만원 적금 시 정부 기여금+비과세 혜택으로 최대 약 5천만원 수령.
  • 청년미래적금 (2026년 6월 신설): 만 19~34세, 3년 만기, 월 최대 50만원 납입. 청년도약계좌보다 혜택이 강화된(기여금 2배, 우대 시 최고 연 16.9% 수준) 상품으로, 3년 내 약 2,200만원 목돈 마련 가능.
  • 갈아타기: 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도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기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.
2. 2026년 지역별 기본소득 및 지원
  • [서울] 청년수당: 매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, 총 300만원 지급 (취업 준비생 대상).
  • [지자체] 청년기본소득: 분기별 25만원(연 최대 100만원) 지급 (시·군·구별 상이).
  • [전국] 청년월세지원 (상시화): 19~34세 무주택 청년 대상, 2026년부터는 연중 상시 신청 가능. 월 최대 20만원, 최대 24개월 지원.
3. 신청 및 유의사항
  • 청년도약계좌/미래적금은 [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] 및 [은행 콜센터]를 통해 신청 가능.
  • 청년내일저축계좌, 지자체 복지 상품과 중복 가입이 가능하지만, 사업 목적이 유사한 경우 제한될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