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연말정산(2025년 귀속분)은 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납입 한도와 비과세 혜택이 대폭 확대되어, 특히 국내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. 일반형은 수익 200만 원, 서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되며, 만기 자금 연금 전환 시 추가 세액공제 혜택(최대 300만 원)을 활용해 환급금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- 비과세 한도 확대: 일반형 200만 원, 서민형 400만 원까지 운용 수익 비과세.
- 저율 분리과세: 비과세 한도 초과 수익에 대해 9.9% 분리과세 적용.
- 납입 한도: 연 2,000만 원, 총 1억 원까지 납입 가능.
- 연금 전환 혜택: ISA 만기 자금의 10%(최대 300만 원)까지 연금 계좌에 추가 세액공제 가능.
- 국민성장 ISA 도입: 국내 주식/펀드 투자 전용 계좌로, 비과세 한도 확대 또는 무제한 혜택 검토 중.
- 청년형 ISA 신설: 만 19~34세, 소득 요건 충족 시 납입액 소득공제 및 비과세 혜택.
- 배당소득세 절세: 국내 주식 배당금 및 금융 소득에 대한 배당소득세(15.4%)가 비과세 또는 저율 분리과세로 절세됨.
- ISA-연금 연계: 3년 이상 유지한 ISA 만기 자금을 60일 이내에 연금계좌(IRP)로 이체하여 추가 세액공제 받기.
- 서민형 가입: 소득 요건(근로소득 5천만 원 이하 등)을 확인하여 서민형으로 전환, 비과세 혜택 2배 누리기.
- 2026년 2~3월 반영: ISA를 통해 절세한 내용은 2026년 초 연말정산 시 자동으로 반영되거나,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 가능.
※ 주의: 새로운 ISA 혜택은 법 개정 상황에 따라 최종 확정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# 홈택스 바로가기